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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퀴진케이 알럼나이 1기 신용우 셰프, 해외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서 경험 쌓아 한층 깊어진 한식 다이닝으로 복귀
- 산수화 티하우스∙오덴세∙미별과 협업… 계절 한식과 차(茶)∙식기∙공간 오브제 함께 어우러지는 특별한 다이닝 경험 선사
![[CJ제일제당 사진자료] 퀴진케이 열 번째 팝업 '빌롱(Belong)' 포스터 이미지](https://www.cj.co.kr/cj_files/news/202610/1790899047315_0.jpg)
퀴진케이 열 번째 팝업 '빌롱(Belong)' 포스터 이미지
CJ제일제당이 차세대 한식 셰프 발굴∙육성 플랫폼 ‘퀴진케이(Cuisine. K)’의 열 번째 팝업 레스토랑 ‘빌롱(Belong)’을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퀴진케이 알럼나이(Alumni) 1기 신용우 셰프가 오는 7일부터 약 6개월간 계절 한식 다이닝을 선보인다.
신용우 셰프는 지난 2023년 퀴진케이와 처음 인연을 맺고 세번째 팝업 레스토랑 ‘빌롱(Belong)’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후 덴마크 미쉐린 3스타 ‘요드니에(Jordnær)’, 영국 미쉐린 3스타 ‘렁클룸(L’Enclume)’ 등에서 근무하며 파인다이닝 역량을 탄탄히 다졌다. 세계 미쉐린 무대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한식 다이닝 철학을 선보이고자 퀴진케이 열 번째 팝업으로 복귀했다.

'빌롱(Belong)' 신용우 셰프 프로필 이미지
한편, 퀴진케이는 K-푸드의 발전과 세계화를 위해 CJ제일제당이 운영하고 있는 한식 인재 발굴∙육성 프로젝트다. 대표 프로그램인 ‘한식 팝업 레스토랑’을 통해 유망한 젊은 한식 셰프들이 자신만의 다이닝을 선보이고 오너 셰프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운영팀에게 메뉴 개발 컨설팅과 운영공간 및 마케팅 무상 지원 등의 혜택뿐 아니라 팝업에서 발생하는 수익 전액을 지급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퀴진케이는 잠재력 있는 한식 셰프를 발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K-푸드의 미래를 이끌어갈 한식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아낌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